엘시티레지던스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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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개월 아기와 호캉스 / 부산 엘시티 레지던스 / 아기용품 빌리기젤라의 일상/30대 유모차를 밀고 2022. 6. 11. 22:12
안녕하세요 :) 젤라보보입니다. 이번에 부산 엘시티 레지던스로 호캉스를 다녀온 후기를 써보려고해요! 엘시티 레지던스로 정한 이유는 작은 호텔 디럭스 룸 타입이 여러모로 답답할 것 같았고 아기때문에 밤늦게까지 놀지 못하니 일찍 들어와서 아기 재우고 놀기에 적합할 것 같았어요. 엘시티 레지던스는 수영장이 없습니다. 하지만 아직 어린 아가가 공용 수영장 물에 들어가기가 조심스러워서 욕조에서 노는게 더 낫겠다 싶어 수영장은 과감히 포기했습니다. 체크인은 4시에 진행했고 1시정도에 도착했기때문에 짐을 미리 맡길 수 있었어요. 친절히 짐은 숙소 안에 다 가져다 주심.. 최고최고 (체크아웃할때도 짐을 맡길 수 있었고 짐은 숙소에 놔두고 퇴실하면 로비까지 또 가져다주십니다. 진짜 최고!) 엄청엄청 친절하신 직원의 안내..